알렉산더 이삭과 제레미 프림퐁이 다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앞서 공식전 4연패를 당한 리버풀은 비장한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된 이삭, 전반 19분 만에 그라운드에서 나온 프림퐁의 부상 소식이 전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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