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올겨울 내부 FA 5명과 협상 테이블을 차릴 전망이다.
김 감독은 지난 2019년부터 2년간 메인 투수 코치를 맡아 2019시즌 통합 우승에 기여했다.
김 감독이 투수 파트를 책임진 두 시즌 동안 두산 팀 평균자책은 3.91로 이 기간 10개 구단 중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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