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성 부인인 화가 정미연은 "경제적으로 아쉬울 게 없다.오히려 돈 좀 그만 벌어오라고 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박대성은 추정가 수십억원인 작품 830점을 기증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미연은 "그림을 사유화해서 나빠진 화가들의 뒷이야기가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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