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4번째 MVP 황선우 "아시안게임 수영 대표팀도 기대해주세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국체전] 4번째 MVP 황선우 "아시안게임 수영 대표팀도 기대해주세요"

팀 후배 김영범(강원도청)은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7초39로, 황선우가 2021년에 작성한 47초56을 4년 만에 경신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이번 전국체전 수영에서 한국신기록이 10개나 탄생한 것도 황선우에게는 반가운 일이다.

황선우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11개월 앞으로 다가왔는데 수영 여러 종목에서 한국신기록이 나왔다.우리가 신호탄을 쐈다"며 "이 기세를 이어가 한국 수영이 개인 종목과 (단체전인) 계영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