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강릉커피거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7회 강릉커피축제'에서는 특색있는 다양한 커피를 시음하고 '불벙'과 '별멍'을 즐길 수 있는 등 다채로운 신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은 축제의 슬로건이기도 한 '별의별 강릉커피'이다.
이에 따라 축제 참여 부스 약 80%가 지역 소상공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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