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인턴기자┃김혜성(27·LA 다저스)이 토론토행 비행기에 올랐다.
다저스는 23일(한국 시각) 공식 채널에 토론토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 선수들의 모습을 담았다.
출전 선수 명단에서 김혜성의 유무는 현지 언론에서도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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