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300만원 상당의 고가 의류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전직 기자 등 5명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이들에게 양복을 제공한 후원자 D씨에게는 벌금 7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2022년 4월 후원자인 D씨에게 300만원 상당의 맞춤 양복을 받은 혐의로 A씨 등 5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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