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22일, 금천초등학교와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일원에서 2025 하반기 영호남(청도·영암) 교육 교류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상반기 영암 지역 교류에 이어, 이번 하반기에는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 관계자들이 청도를 방문하여 지역 간 교육 경험을 공유하고 상생과 협력의 미래 교육 비전을 함께 모색했다.
오홍현 교육장은 “영호남이 서로의 교육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 미래 세대에게 가장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류가 지역 간의 경계를 넘어 상생의 교육문화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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