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따라 굽더더기, 굽두더기, 국더더기, 국디디기, 꿀돼지버섯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 버섯은 송이보다 채취하기 어렵기로 유명하다.
데치고 나면 처음에는 푸석푸석해서 부서졌던 버섯이 쭉쭉 찢어진다.
데친 물은 약성이 있어 버리지 말고 보관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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