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선수 몸값 상위 10인 안에 포함된 한국 선수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손흥민(LAFC)까지 2명뿐이다.
한편, 매체는 아시아 선수 시장 가치 순위를 보고 한국 축구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손흥민과 김민재의 시장 가치가 하락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선수 시장 가치 TOP 10에 한국 선수가 2명 밖에 없다는 사실을 주목했다.일본 선수는 무려 7명이나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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