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임직원 전세임차사택 보증금 1인당 2.3억 지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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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임직원 전세임차사택 보증금 1인당 2.3억 지원 논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임직원에게 지원하는 전세임차사택 보증금이 1인당 2억3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UG의 수도권 임차사택 지원인원은 127명으로 전체 임차사택 지원인원 173명의 73.4%에 달한다.

또한, 권 의원이 혁신도시 이전 국토부 산하기관으로부터 제출 받은 '수도권 소재 근무인원 및 임차사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HUG의 수도권 근무인원 대비 임차사택 지원율이 29.3%로 가장 높았으며, 한국부동산원이 16.9%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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