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기태영, 유진은 '나의 배우자가 전 애인과 연락 중인 것을 알게 되기'VS'전 애인 사진 보관 중인 것 알게 되기'라는 밸런스 게임 질문을 받았다.
질문을 들은 유진은 "난 전 애인 사진 보관하고 있다"라고 밝게 웃었다.
유진은 "전 애인과 친구 사이가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그런데 여기서(배우자가) 연락을 싫어한다고 하면 연락 안 하겠지.안 해야지"라고 동의하며 "그런데 사진 보관은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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