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딸 안리원의 근황을 전했다.
스태프가 "리원이랑 또 마라탕 먹었냐?"고 묻자 이혜원은 "리원이 한국에서 10㎏이나 쪘대"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혜원은 마라탕을 즐겨 먹는 가족들의 일화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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