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대전에서 3칸 굴절차량이 도입, 내년 상반기 운행에 들어간다.
(그래픽=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신교통수단인 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을 추진, 내년 상반기 운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해당 차량에 대한 관련법과 제도가 없어 규제 실증 특례를 적용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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