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마지막 점검 회의가 잇따라 열린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APEC 최종고위관리회의(CSOM)는 오는 27∼28일, 외교·통상 합동각료회의(AMM)는 29∼30일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조현 외교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각각 세션 1과 세션 2의 의장을 맡아 공동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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