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캄보디아 특급' 피아비, LPBA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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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여제' 김가영·'캄보디아 특급' 피아비, LPBA 16강 진출

올해 여자프로당구(LPBA)를 양분하고 있는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과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나란히 16강에 진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가영은 지난 22일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카이 아야코(하나카드)와의 프로당구 2025-26시즌 6차 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LPBA 32강에서 세트 스코어 3-0(11-5 11-9 11-4)으로 승리했다.

김가영은 1차 투어(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4차 투어(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 5차 투어(크라운해태 한가위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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