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 송시열 기리기 위한 대전 우암사적공원, 빛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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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 송시열 기리기 위한 대전 우암사적공원, 빛으로 새단장

조선 중기의 대학자 우암 송시열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대전 동구 가양동의 우암사적공원이 빛으로 새롭게 단장된다.

대전 우암사적공원 LED 경관조명 사업 조감도.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의 일생 속 문화유산의 매력을 알리고, 문화유산은 물론 시민의 안전을 함께 도모하는 경관조명 사업을 통해 일류도시 대전의 품격을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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