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임라라, 출혈 심해 중환자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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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출산' 임라라, 출혈 심해 중환자실행

코미디언 임라라가 쌍둥이 남매 출산 후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손민수와 임라라(사진=SNS) 임라라의 남편이자 코미디언인 손민수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라라가 갑자기 출혈이 심해서 응급실 왔다가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손민수 SNS) 또 손민수는 “중환자실이라 보호자도 같이 있을 수 없고 기다리고 있는데 할 수 있는 게 기도밖에 없다”며 “내일 1회 면회만 가능하다는데 그때 라라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게 기도해달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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