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역 청년의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지원 수당'을 신설한다.
옥천에 주소를 두고 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취업 및 근속 단계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사업 신설에 따른 조례를 제정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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