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국왕이 호위군을 살피는 군사 의식이 이달 말 경복궁에서 펼쳐진다.
첩종을 하면 궁궐에 입직한 군사를 포함해 문무백관과 오위(五衛·조선시대 중앙 군사 조직) 병사들까지 모두 집합해 어전사열(御前査閱)을 받는다.
경복궁 협생문 옆에서는 무관이 입던 복식인 철릭을 입고 방패술, 봉술 등 무예를 익히는 체험 행사가 하루 두 차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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