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성이 평생 모은 고미술품과 수묵화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화가 박대성과 정미연 부부의 인생이 공개됐다.
정미연은 “그림을 사유화해서 나빠진 화가들의 이야기가 많다”며 미술품의 공공성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하정우, 19년 만 드라마 복귀…첫 회부터 납치 엔딩 (건물주)
‘고정 합류’ 허경환, AI 극딜…“너 나와!” 결투 선언 (놀뭐)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
제로베이스원, 과거와 미래에 건네는 뜨거운 ‘안녕’ [현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