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 9월 기준으로 ‘장보고급 잠수함’인 박위함과 이종무함 등에 현재 보직된 하사는 0명으로 조사됐다.
안창호함의 하사 보직률도 34%에 그쳤다.
특히 올해 9월 기준 선발률은 43.3%에 머물러 역대 최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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