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7회에서는 ‘효도’에 과몰입한 신예 트로트 가수 천록담과 ‘대형 수산물 해체’에 과몰입한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천록담은 어머니와 장모님을 초대해 ‘서울 효도 여행’을 준비했다.
수빙수는 이 대왕 문어를 들고 해남의 아버지 댁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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