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절도단에 보석을 도둑맞은 루브르 박물관장이 관내 경찰서 설치를 요청했다.
지난 19일 벌어진 이번 도난 사건 직후 데 카르 관장은 문화부 장관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절도단은 나폴레옹 3세와 외제니 황후의 보석 9점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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