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간 '아침마당'을 진행한 아나운서 김재원이 이 기간 단 한 차례도 지각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는 "'아침마당'을 진행할 땐 아무도 날 아는 척 안 해줬다.
그는 "제가 퇴직금을 30억원 정도 받았다, 300억원대 재력가다, 카페를 차렸다 등 이야기가 떠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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