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츠노미야는 지난 시즌 일본 리그 챔피언이다.
SK는 1쿼터 워니와 톨렌티노, 김낙현의 연속 득점으로 17-14로 달아났다.
우츠노미야는 히에지마의 3점슛으로 다시 17점 차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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