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을 꺾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
현대건설이 1세트를 먼저 가져왔다.
이어 흥국생명 정윤주의 퀵오픈 공격이 라인을 벗어나면서 현대건설이 세트 포인트를 잡았고, 정지윤이 서브 에이스를 올리며 1세트의 마침표를 찍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