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 신기록을 31경기로 늘렸다.
프로야구는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21경기 연속 만원 관중에 성공했다.
올 시즌에도 와일드카드 2경기, 준PO 4경기, PO 4경기에서 누적 22만580명 관중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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