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가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 무산 기류에도 '손님맞이 준비'를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씨야트로(헝가리 외무장관)가 현재 미국 워싱턴에 있다.평화회담을 위한 준비는 계속되고 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푸틴 대통령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논의하기 위해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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