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방송작가 만난 노동장관…"권리 밖 노동자 목소리 정책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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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방송작가 만난 노동장관…"권리 밖 노동자 목소리 정책에 반영"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등 '권리 밖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국정과제인 일터 권리보장 기본법(가칭)에 반영하기 위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웹툰 작가, 방송작가 등을 만났다.

릴레이 현장방문은 노동자로서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한 노동부는 권리 밖 노동자 권익 보호를 올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일터 권리보장 기본법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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