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학교로 찾아가는 VR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 '인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주군, 학교로 찾아가는 VR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 '인기'

‘대한민국 태권도의 고장’ 전북 무주군이 교육발전 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태권영재발굴 프로젝트-가상현실 태권도 체험”이 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태권영재발굴은 무주군이 세계 태권도 성지로서 태권도를 활용한 진로 교육과 영재 육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에서 오는 11월 3일까지 지역 내 초·중학교학생 4백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허준철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태권도팀장은 “가상현실 기반의 태권도는 2023년도에 이미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 종목으로 선정된 만큼, 이번 프로젝트가 미래 태권도 인재 육성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