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는 22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전북 선수단은 오는 31일부터 엿새간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에 26개 종목, 500명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도 장애인체육회가 발굴 육성한 사이클 신동근, 수영 조민, 육상 홍석, 배드민턴 박원걸 등 신인 선수들도 처음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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