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악법 중의 악법인 노란봉투법의 보완 입법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소기업이 잘돼야 민생이 좋아지고 경제가 활력이 돌고, 대한민국이 더 부강해진다"며 "중소기업의 손톱 밑 가시를 뽑아드리고 고용과 성장 사다리를 잘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한미 관세협상에 대해선 "3천500억달러 투자 총액을 약속해놓고 세부적 내용이나 진행 상황을 알 수 없는 깜깜이"라며 "정권 무능으로 인해 피해는 기업과 국민이 떠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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