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생일날 아침 남편과 싸웠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작년까지만해도 생일 파티를 했다"며 "애기를 갖고 갑자기 바빠지니까 생일을 챙기기 싫더라"라고 말했다.
황보라는"눈물 막 흘리면서 감동 받고 아침에 또 한 판 싸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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