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일본 애니메이션풍)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파리 게임 위크’에 출품한다고 22일 밝혔다.
다른 이용자와 협동 전투를 펼치는 ‘레이드 콘텐츠’를 PC로 진행할 수 있다.
브레이커스는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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