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로 큰 사랑을 받은 윤남노 셰프가 홍콩 팬의 선물에 감동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편지에서 팬은 "저는 청각장애가 있습니다"라며 "당신이 선물을 받으며 한 말을 알아듣지 못해서 답장을 꼭 듣고 싶어 기다렸습니다.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E채널 '세트포유' 등에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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