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 전국체전 10번째 ‘금빛 비상’ [화제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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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점퍼’ 우상혁, 전국체전 10번째 ‘금빛 비상’ [화제의 선수]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전국체육대회 통산 10번째 금메달을 수확하며 또 한 번 정상에 섰다.

그는 “세계선수권에서 모든 힘을 쏟아 전국체전 출전을 망설였지만, 팬들의 응원 덕분에 부상 없이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다음에는 ‘1년에 10번 우승’을 목표로 삼겠다”고 웃었다.

9월 도쿄 세계선수권에서 연승 행진이 멈췄지만, 2m34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2회 연속 메달(2022년 유진 2위, 2025년 도쿄 2위)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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