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레이드(대표 김학수)의 모든 시장에 참여하는 증권회사가 오는 27일부터 기존 19개사에서 31개사로 늘어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확대는 기존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만 참여하던 9개 증권사의 전체 시장 참여 전환과 3개 증권사의 신규 참여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기존 19개사를 포함해 총 31개 증권사가 넥스트레이드 전 시장에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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