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MT(대표 김홍열)는 내달 1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더화이트호텔’을 ‘호텔어라운드 평창(Hotel Around Pyeongchang)’으로 리브랜딩하여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호텔어라운드 평창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외신 기자단 숙소로 사용된 바 있으며, 총 518실(호텔 478실, 빌라 20실, 테라스 20실)을 보유한 강원권 대표 규모의 생활형숙박시설이다.
김홍열 AZMT 대표는 “평창은 사계절 관광의 중심지로, 호텔어라운드 평창을 통해 지역 관광의 새로운 중심축을 만들겠다”며 “AZMT의 강점인 스마트 운영시스템, 비대면 관리체계, OTA·B2B 영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숙박 경험을, 구분소유자에게는 투명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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