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교체 출전해 파리 생제르맹(PSG)의 7득점 대승에 기여했다.
후반 5분 비티냐 패스를 멘데스가 마무리해 5-1로 벌어졌다.
후반 9분 가르시아에게 실점을 한 후 PSG는 후반 18분 마욜루-흐비차가 나가고 이강인-우스만 뎀벨레가 투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이 올라갔다면 달랐을까…조 3위 기적은 없었다, 8팀 중 7팀 32강 탈락→파라과이도 16강서 고배
'韓 간판 ST' 오현규 대박!...'PL 챔피언' 트로사르 "베식타스와 350억에 이적 합의→개인 조건 협상 절차"
“손흥민이 느낀 실망감 함께 나누고 있다”…남아공 출신 LAFC 단장도 놀란 한국 패배 “예상하지 못했다”
“홍명보의 인품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어“…日 국대 사령탑이 옹호한 이유→“서로 깊은 존경심 있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