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야쥔 주북 중국대사는 21일 ‘항미원조전쟁’(중공군의 6·25 전쟁 참전 지칭) 참전 용사, 순교자 유가족, 그리고 중앙 정부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방문단을 맞았다.
중국은 자신들의 참전을 ‘미국에 대항해 북한(북조선)을 도운 전쟁’이라며 항미원조(抗美援朝)전쟁이라고 부른다.
시 주석은 국가부주석 시절인 2010년 10월 참전 60주년 기념 좌담회에서 “한국전쟁은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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