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6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in JEJU'가 관광객 및 도민들의 호응 속에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했다.
22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in JEJU'는 행사 기간 ▲여미지식물원 내 포켓몬 캐릭터 전시 및 오리지널 스토어 마련 ▲중문관광단지 일대 '포켓몬고(Pokémon GO)' 스탬프 랠리 ▲'포켓몬 런(Pokémon RUN)'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울러 지난해 추석(2024년 9월 14~18일)과 비교했을 때도 올해 추석 연휴 기간(2025년 10월 3~9일) 중문관광단지에서의 하루 평균 소비지출액 역시 47.8% 증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긍정 효과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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