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전 선발투수는 한화 정우주, 삼성 원태인이다.
원태인은 정규시즌 27경기 166⅔이닝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의 성적을 올렸다.
한화를 상대로도 4경기 25⅓이닝 3승 1패 평균자책점 3.20으로 호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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