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인공지능(AI) 영양사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영양사가 도시락 메뉴를 개선하고 식단의 품질을 높이는 데 쓰인다.
SK하이닉스는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락 수혜자의 건강·영양 상태를 분석하고 개별 맞춤형 식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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