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활약으로 이겼다.
'풋볼 이탈리아'는 "10명이서 싸운 파르마는 영웅 스즈키의 활약으로 웃었다.스즈키는 페널티킥 선방을 비롯해 절호의 기회를 모두 막아내면서 파르마를 구해냈다"고 평가했다.
스즈키는 파르마, 일본에서 활약하면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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