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러 나바스가 어린 시절 자신이 공격수였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나바스는 어린 시절 공격수와 골키퍼를 번갈아 가며 소화했다.
그는 “어릴 때 나는 항상 골키퍼로 뛰었다”라며 “우리는 토요일마다 축구학교에서 경기를 했지만, 평일에는 난 공격수였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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