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1년 계약 연장에 성공한 이사나예 라미레스(41·브라질)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표팀 구성을 대비한 선수 점검에 나섰다.
17일 부산에서 개막한 제106회 전국체육경기대회에 맞춰 입국한 라미레스 감독은 전국체전 현장을 찾아 내년 대표팀 구성을 위해 선수 점검을 했다.
라미레스 감독은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카드-OK저축은행 간 프로배구 V리그 경기를 지켜본 뒤 27일 브라질로 출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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