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영등포쪽방촌 주민과 인근 거리 노숙인을 주 3회 직접 찾아가 진료한다고 22일 밝혔다.
순회 진료는 노숙인 시설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 부속의원'이 담당한다.
쪽방촌과 가까운 '영등포보현희망지원센터'에서 진료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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