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충격에도 '뚝'…"손목 골절, 골다공증 신호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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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충격에도 '뚝'…"손목 골절, 골다공증 신호일 수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폐경 직후 골다공증 위험은 크게 증가하며 척추 압박골절과 손목, 고관절 골절이 작은 충격에도 쉽게 발생한다.

골다공증 환자가 한번 골절을 겪으면 이후 다른 부위에 골절이 발생할 확률이 2~5배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연구를 보면 손목 골절을 겪은 여성은 이후 척추골절이나 고관절골절 위험이 최대 2배까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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