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늘(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를 대상으로 오후에도 국정감사를 이어갔다.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은 “해외직구를 통한 식품 유입이 연간 2500만건에 달하지만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특히 건강기능식품, 다이어트 보조제, 영유아 식품까지 손쉽게 유통되고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식약처 산하기관 주요 직책에 식약처나 소속기관 출신 공무원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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